
<체크원 심야 사업 구상 회의>
역사는 저녁에 이루어진다고 합니다.
체크원의 역사 만들기는 새벽까지 이어집니다. :)
어제 회의는 우여곡절이 많은 사업 구상회의였습니다. 사공이 3명 밖에 없는데 배를 에베레스트 정상까지 끌고 올라갔다 오는 등의 열정을 보였는데 체크원 팀에게는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쳤습니다. (-_-)
그렇게 사업계획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체크원 맴버들의 심야 회의는 새벽 4시 까지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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꺄악>ㅡ<
>_<